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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7월 5일 (화), 오전 12:00

<국방일보> "국민 지키는 국방과학기술로 국민의 삶 개선하게..."

“국민 지키는 국방과학기술로 국민의 삶 개선하게…”


방사청, 창업경진대회 워크숍
30팀 대상 사업화 아이디어 검증

 
방위사업청(방사청)은 ‘국방 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워크숍’을 4~5일 서울 라마다동대문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국방기술거래장터에 등록된 기술을 활용해 신제품과 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제안하는 행사다. 지난 5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148팀이 지원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업경진대회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0팀을 대상으로, 이들이 제출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방 기술 △기술 사업화 △제품·서비스 개발 등 분야별 18명의 전문가 도움을 받아 사업화 아이디어를 여러 시각에서 구상하고 체계적으로 검증한다.

워크숍에서 멘토-멘티로 매칭된 분야별 전문가들은 사업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시제품 제작, 고객 발굴·검증 등 전 과정에서 참가자들을 밀착 지원한다. 워크숍에서 성적 상위 16개 팀은 각각 700만 원 상당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으며, 다음 달 열리는 ‘제6회 국방과학기술대제전’에 시제품을 전시하고 최종 본선을 치르게 된다.

이영빈 방사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은 “국가·국민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개발된 국방 기술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산업을 혁신하는 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면서 참가자들의 관심과 선전을 당부했다. 김철환 기자


김철환 기자 < lgiant61@dema.mil.kr >



기사 원문 : 국방일보 (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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